[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1일 구청 로비에서 27년 만의 인구 10만 명 회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그 의미를 주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김동현 중구의회 의장, 배병기 iM뱅크 중구청 지점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0만 번째 전입자에게 전입 명패와 꽃다발, 기념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현수막 오픈식, 포토존 퍼즐 부착 등 참여형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축하 분위기를 조성했다. 10만 번째 주민은 동인동에 거주하는 부부와 2023년생 자녀로 구성된 3인 가족이며, 이날 오전 11시 기준 중구 총인구는 10만 5명으로 1998년 이후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했다. 오후 2시 기준 인구는 10만 24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인구 회복은 행정의 힘만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을 조성해 ‘10만이 살고 싶은 도시 중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중구는 전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인 없는 폐업 간판 34개를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소 폐업, 이전 등으로 방치된 간판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구에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를 대상으로 무상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청은 2013년부터 매년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330여 개의 간판을 철거해 왔으며, 올해는 4월 실태조사 후 5월부터 6월까지 철거 신청을 받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34개 간판 철거를 완료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시행해 온 폐업 간판 철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폐업 시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간판 철거를 요구하는 등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으로, 8월부터 신청을 받아 9월 중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 달성동에 거주하는 이성현·김은섭 씨는 지난 16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성현 씨는 지난해 11월에도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직장 동료인 김은섭 씨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부해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7일 구청 상황실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박순태), 푸드테크(대표이사 최준영)와 함께 ‘QR 다국어 메뉴판 제작 및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동성로 관광특구 내 매장에서 스마트폰 QR 코드를 스캔하면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번체)로 번역된 디지털 메뉴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음식명은 물론 설명, 식재료 등도 함께 표기되며, 희망 업체에는 주문 및 결제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1일부터 동성로 관광특구 내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네이버 폼) 또는 중구청 관광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중구청은 최대 80개소를 선정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하며, 착한가격업소, 백년식당, 우수관광사업체 및 중심 상권 내 관광객 방문이 많은 매장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QR 다국어 메뉴판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안내 체계 개선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더욱 편리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경미)와 5개 협의단체는 지난 15일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합동경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일),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토마스),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근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주성), MG중대구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일) 등 5개 협의단체가 함께 주관했다. 이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행사 현장에는 광석길 밴드의 공연도 마련돼 어르신들의 흥을 더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로행사를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협의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중구청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대구 북구 산격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사공용),부녀회(회장 유영생)은 7월 15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노인세대에 도배, 장판을 지원하는‘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추진하였다. ○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10여명은 직접 살림살이를 옮기고 도배, 장판을 진행하는 등 주거지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 사공용·유영생 회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하게 지내시는 어르신 세대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며,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애)는 지난 16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사랑 가득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0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떡, 음료수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읍내동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일환으로 손수 제작한 안마봉도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 박현애 회장은“올여름 무더위와 호우로 지친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읍내동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읍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 반찬 나눔(행복가득찬 나르미 사업), 팔거천 등 환경정화 활동, 자율방범대 연계 안전 캠페인 등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4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보경) 주관으로 성내1동 소재 음식점 ‘솔밭골’에서 홀몸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iM뱅크 사회공헌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iM뱅크 중구청 배병기 지점장과 ‘중구사랑 봉사단’ 7명이 함께 참여해, 홀몸 어르신 80명에게 갈비탕을 대접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무더운 여름철 보양식을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보양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광역시 중구 약사회(회장 박은령)는 지난 14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항생제 연고·밴드·파스 등으로 구성된 약품함 500박스(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오는 8월 중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추진하는 몽골 해외자원봉사 활동 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의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은령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이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될 것”이라며,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신 중구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7월 14일(월)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배광식 북구청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경연대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다양한 재능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을 더하고, 주민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되었다. ○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노래·연주 부문과 풍물·댄스 부문 총 2개 분야, 12개 팀이 참가하여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국우동 “국우별라인댄스팀”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풍물놀이, 라인댄스, 하모니카·오카리나 연주, 장구 공연, 줌바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노래·연주 부문에서는 대현동 은빛하모니팀이, 풍물·댄스 부문에서는 구암동 줌마렐라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그 외에도 2024년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수상팀인 관문동 관문오카리나팀, 고전무용을 선보인 복현2동 빛나래팀과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하였다. ○ 이진구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함께 웃고 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