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매장 빵떡대장(침산점)을 개점하였다. 북구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는 빵떡대장(침산점)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어 노인일자리 총 30명 어르신들이 교대근무로 운영되며, 부드러운 가래떡, 쫀득한 찹쌀떡, 크림 카스테라, 순우유빵설기, 오란다 등 젊은 층과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떡과 빵을 아주 저렴하게 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단체 주문과 배달도 가능해 행사·명절·간식용 떡 구매처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에서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발굴과 공동체사업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활동의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동체 사업단 일자리 확충이 중요하다”며, “빵떡대장(침산점) 개점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인 자립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류하는 소통의 장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11일,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대구보건대학교와 ‘보건·의료 교육지원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건의료 전문교육 지원 ▲보건의료 교육 서비스 혁신 및 역량 강화 ▲생애주기별 건강 취약계층 대상 교육 지원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공유 ▲지역사회 상생 및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미 양 기관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장애인 재활 운동 프로그램에서 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경험을 공유한 바 있으며, 오는 가을에는 어르신을 위한 근력 증진 필라테스 건강클럽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소는 대학의 우수한 보건의료 교육 자원을 활용할 수 있고, 대학은 교육 대상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DRT가 뭐예요? I 대구 북구의 새로운 이동수단, 직접 타봤습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과 북구문화원은 11일(금) 구수산공원에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문화유산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구수산공원이 품고 있는 다양한 유적과 유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구수산공원 안 조선시대 국가 제례시설인 ‘칠곡도호부 여제단(厲祭壇)’은 우리나라 최초로 발굴·복원된 장소로서 역사적으로도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북구문화원과 지역주민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송은석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원모재, 칠곡도호부 여제단, 절터, 구수산 유적 학습관 등 구수산공원 내 주요 유적지를 차례로 탐방하고 이후 이동하여 500년 된 팽나무와 구천서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북구문화원(원장 이연희)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유산 공간을 통해 우리 북구의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구수산 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며, 앞으로도 북구문화원과 함께 주민 여러분이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9일 대구우체국(국장 이맹호)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최근 젊은 층 인구 유입 등으로 변화된 지역 인구 구조와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른 건강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으로 ▲집배원 등 우정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 리더 역할 수행을 위한 교육 제공 ▲우편망을 활용한 건강취약지역 대상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집배 업무 중 건강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의 보건소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4일 대구우체국에서 우정사업 종사자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우정 프로젝트’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 측정과 개인별 건강 상담, 금연 클리닉, 스트레스 검사, 건강 목표 설정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대구우체국과 뜻을 함께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9일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오늘은 쉼표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보호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쉼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편안한 한 끼 ▲커피 한 잔의 여유 ▲무비데이 등 세 가지 콘셉트로, 무더위를 잊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무비데이에서는 (재)대구광역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연극 ‘돌아와요 미자씨’가 상영됐으며, 알츠하이머를 앓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치매 가족들의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연주, 장영관)는 초복을 맞아 7월 8일(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정서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해 포장과 전달까지 손수 진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 구암동 장영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초복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히 여름을 나시길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저희가 준비한 삼계탕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노연주 구암동장은“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복찬)는 지난달부터 성내1동으로 전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웰컴 성내1동’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Welcome 성내1동’ 사업은 전입 초기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웰컴박스를 전달하고 복지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도 연계할 예정이다. 웰컴박스는 가정용 소화기, 응급처치 키트, 클리너, 키친타월, 물티슈, 복지서비스 안내문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들로, 실질적인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복찬 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주민 누구나 어려울 때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든든한 복지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일 물가 안정과 지역상권 활성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릴레이 챌린지’의 첫 발을 내디뎠다. 첫 일정으로 류규하 구청장을 비롯한 경제과 직원들이 ‘동인1번지’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챌린지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챌린지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구청 전 부서가 참여해 부서별로 매주 1회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고 인증샷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방식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건비, 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한 업소다. 현재 중구에는 음식점 33개소, 서비스업소 2개소 등 총 35개소가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43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관광과로 이어지며, 중구 전 부서가 순차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동참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선풍기 전달식’을 열고, 관내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50명에게 선풍기 50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작은 선풍기 한 대가 어르신들에게는 큰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