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을 매료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시작된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첫날 청송문화제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성황을 이뤘고, 이튿날에는 청송황금사과배 전국고교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외에도 청송골든벨 사과 올림픽 3종 경기, 도전-사과 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 만유인력-황금사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일 성황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일 밤 이어지는 공연 프로그램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가을밤의 즐거움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31일 저녁 6시에는 장민호, 김연자, 마이진, 서지오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헬로콘서트 좋은날’ 공연에 대규모 관객이 몰려 축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셋째 날인 11월 1일에도 ‘시니어 한마당’, ‘어르신 가요제’, 청소년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6시부터는 손태진, 정서주, 우연이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넷째 날인 11월 2일 토요일에는 ‘청송사과 퍼레이드’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지킴이 14명을 배치하여 운영한다. 군은 행락철 강과 하천 등을 찾는 피서객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7개소(월막하천, 청운하천, 마평교, 얼음골, 방호정, 지소하천, 고와하천)에 각 2명씩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배치하였으며,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순찰과 예방활동을 하는 등 물놀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대한 물놀이 위험안내표지판 및 인명구조 물품 정비,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에서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8282민원처리T/F팀이 7월 1일 자로 정식 팀으로 승격했다. 생활 곳곳에 있는 사소한 민원들을 처리해 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은 8282민원처리T/F팀은 지난 2022년 9월 1일 T/F팀 구성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정식 직제화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8282민원처리팀은 올해 상반기 총 1,372가구 3,360건을 접수, 이 중 98.6%인 1,353가구 3,370건을 처리하였다. 전년도 동기간에 비해 접수·처리율이 꾸준히 증가하여 8282민원처리 서비스의 효과성과 인기를 입증해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관내에서 열리는 읍·면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방문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경남 하동군, 대구 군위군, 충북 단양군 등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차 청송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8282민원처리팀 황금화 팀장은 “정식 팀 승격으로 그동안 흘린 구슬땀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8282 서비스를 이용하는 그날까지 두 발로 열심히 뛰어다니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이면 찢어진 방충망 사이로 들어오는 벌레들에 밤잠을 설치던 어르신들이 8
청송소방서(서장 문정환)는 지난 27일 대형 재난 대비 임무 숙달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2024년 2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송군 청송읍 주완산로 222에 위치한 청송 황금사과 미래관에서 청송소방서를 비롯하여 청송군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긴급구조 지원기관 등 약 104명의 인원과 32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청송사과 미래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다수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통제단 임무별 역할을 점검 및 능동적인 훈련 메시지 처리 ▲단계별 대응 발령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단계별 대응 발령에 따른 현장지휘대의 지휘체계 가동 ▲ 통제단 부별·단계별 임무수행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문정환 청송소방서장은 “대형재난이 발생했을 때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이러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숙지하여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소방서(서장 문정환)는 지난 28일 여름철 풍수해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청송군 용전천 일원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연재난 대비상황을 확인하고, 용전천 및 진보면 일원에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현황 등을 청취했다. 또한 하천변 차단기 작동 및 수난구조함을 점검하여 풍수해 인명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문정환 서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예방순찰 등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가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지난 2022년 6월 재선에 성공한 윤경희 청송군수는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위해 지난 2년을 군민과 함께 달려왔다. 그 결과 군민에게 약속한 민선8기 73개 공약사업은 2024년 1분기 기준 57%에 달하는 높은 공약 이행률로 순항중이다. 이는 경북(34.8%)평균치 보다 월등히 높으며 주요 완료 공약으로는 ▲농산물 유통 및 판매지원 확대 ▲청송버스 무료승차 지원(청송군 농어촌 무료버스 운행) ▲진보 지역아동센터 확충 ▲주왕산 관광지구 주변정비사업 ▲행정혁신 프로그램 ‘청송어람’이 있으며, 주요사업을 포함한 총 23개의 공약 사업이 완료되어 ‘2024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SA(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소외계층 없는 모두가 공정한 행복을 누리는 청송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8기 2주년 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자면 농업 분야에서는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시스템 구축 위해 ▲무적엽 청송사과 시범유통 ▲청송사과 미래형 과원 조성 ▲미세살수장치 설치를 지원했고, 복지 분야의 보편복지 확대를 위한 ▲8282 민원처리반 운영 ▲청송군 농어촌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7월 1일부터 경북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 증명은 현재 총 122종으로 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 46종은 현재 수수료가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정부24'에서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민원인은 무료 혜택을 받지 못한다. 이에 군은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군 세입 대상이 아닌 법원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45종의 발급 수수료를 7월 1일부터 무료화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2023년 관내 무인민원기 발급실적 기준 연간 약 680만원 정도의 수수료 수입이 감소될 예정이다. 현재 청송군은 무인민원발급기 총 9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군청 민원실 1대, 청송읍 행정복지센터 1대는 연중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전국 최초 ‘농어촌 무료버스’ 시행과 더불어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증명서 무료발급에 경북 최초로 시행하여 보편적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를 통해 군민들의 시간적 · 경제적 부담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25일 11시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6·25전쟁 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주요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로는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에서 주최하는 ‘6·25전쟁음식체험’이 함께 진행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기 계신 6·25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애국선열의 희생이 잊혀지지 않도록 6·25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보답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키고 명예를 드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6월 22일(토)부터 7월 21일(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야송 이원좌 화백 소장 작품 공개전’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고(故) 야송 이원좌 화백은 청송 출신으로, 우리나라 대표 한국화가로서 초대형 실경산수화 ‘청량대운도’(46×6.7m) 등 많은 작품을 남겨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2005년에는 고향인 청송에서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개관하자 초대관장에 역임하면서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청송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이다. 이번 전시회는 용궁사자도, 성산아트홀송 등 야송 화백이 생전에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보았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천을 실경산수로 담아낸 작품들과 소나무 및 수석 등을 담아낸 소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 작품들은 야송 화백이 생전에 소장하고 있었던 작품들로써 청송군과 유족이 함께 기획한 전시회이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서 지역 주민과 미술관 관람객들이 야송 화백의 폭넓은 작품 세계에 대해 다시 한번 큰 감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혼은 ‘청량대운도’와 같은 대형 작품 외에 다른 작품들을
청송군의회(의장 권태준)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의 제272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각 읍면을 방문하여 업무보고와 지역의 현황 및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청송황금사과 미래관 건립사업, 진안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사업장을 찾아 추진사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청송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7건, 집행부 제출 안건으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외 8건 등을 심의·의결하였으며, 2건의 공무국외출장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권태준 의장은 산회를 선포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읍면의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실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청송군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청송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