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재)예천군민장학회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관내 예비 고등학생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고교 희망 아카데미’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천군 고교 희망 아카데미’는 관내 학생들의 학력 증진과 대학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예천군민장학회와 ㈜중앙에듀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수업과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5주 동안 매주 토요일 국어, 수학, 영어 과목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월 말부터 입시 카페 운영을 시작해 관내 학생 및 학부모에게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3월 새 학기부터는 교과수업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력 증진과 대학 진학 성과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학동 이사장은 “고교 희망 아카데미는 단순한 학습 지원뿐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학업 수준과 진로 목표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