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data/photos/portnews/202602/20260227115729-97239.jpg)
[신경북뉴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이시우가 연기하는 팔미호가 극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제작진은 27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팔미호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팔미호가 은호(김혜윤), 강시열(로몬)과 마주 선 채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이 담겼다.
이전에 방송된 회차에서는 현우석(장동주)이 심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파군(주진모)이 은호에게 사진참사검을 건네며 운명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은호는 강시열을 지키기 위한 방도를 찾았으나,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팔미호는 장도철(김태우)에게 공격을 받으며 또 한 번 위기에 처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팔미호가 은호, 강시열과 대치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예고편에서는 금호의 모습으로 은호에게 접근해 여우 구슬을 찾는 장면도 등장했다.
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11회에서 이윤(최승윤)이 강시열 소속팀의 구단주로 은호에게 접근하고, 장도철이 팔미호를 조종해 여우구슬을 찾으려 한다"며, "최악의 위기 속에 은호가 강시열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