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삼일절을 맞아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가 김천역, 김천구미역, 버스터미널 등에서 차량에 태극기를 부착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매년 삼일절을 기념해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가 주최하며, 나라사랑과 태극기 달기 운동의 실천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과 새마을교통봉사대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김천시의 배낙호 시장은 행사에 참여한 봉사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삼일절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김천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은 "삼일절은 광복을 목 놓아 외쳤던 순국선열들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며, 태극기 달기 실천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는 평소에도 시민 안전과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명절 안전운전 캠페인, 각종 행사 교통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