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덕군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군수와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영덕군은 10여 명의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황인수 부군수와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차를 곁들인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황인수 부군수는 자신의 초임 시절 경험과 공직 생활에서 얻은 노하우를 전하며, 공직자로서 필요한 기본 자세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각 부서의 긍정적인 조직 문화 사례와 업무 중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수 부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은 여러분이 열정을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