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니근데진짜!]](/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03164513-60157.jpg)
[신경북뉴스] 서장훈이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이혼 이후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서장훈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며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혼한 이후 이성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연애를 하더라도 조용하게, 가끔 만나는 형태를 선호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서장훈과의 대화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탁재훈은 서장훈에게 연애 관련 질문을 이어가며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그램을 하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또, 신동엽과 자신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도 던져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서장훈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에게 외모에 대한 지적을 자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서장훈을 대상으로 독특한 외모 테스트를 진행했다. 서장훈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몸매를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서장훈이 밝힌 연애 경험과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