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봉화군이 내성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3월 5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봉화군청, 봉화교육지원청, 봉화경찰서, 안전보안관 등 약 40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 방법과 위급 상황 대처 요령을 알리며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안전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