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이 지난 6일 동구청년센터 ‘the꿈’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1기 과정을 마친 청년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이 사회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부터 5주 동안 자기이해를 통한 자존감 향상, 진로적성 분석, 실전 구직기술 습득 등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동구청년센터 ‘the꿈’은 단기 과정 외에도 15주 중기, 25주 장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기 2기 과정은 5월 개강을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만 18세부터 34세까지 구직을 단념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후속 프로그램을 연계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