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예천군 환경관리과가 영주시 환경보호과, 안동시 환경관리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에는 예천군 환경관리과와 영주시·안동시 소속 직원 각각 35명씩 총 70명이 참여했다.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두 지자체에 3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협력의 의지를 나타냈다.
이 같은 상호 기부는 인근 지자체 환경 담당자들 사이의 꾸준한 교류와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율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제도의 취지를 실천했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인근 지자체 환경분야 공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번 상호 기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안동시와의 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