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16110012-92909.jpg)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15일 방송에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배유람은 ‘모범택시’, ‘응답하라 1988’, ‘엑시트’,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배우로, 이날 방송에서 신발과 옷, 피규어 등으로 가득 찬 9평 남짓한 집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MC 서장훈은 집안 곳곳에 놓인 물건들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배유람의 어머니 역시 오랜만에 아들의 집을 방문해 답답함을 드러냈다. 배유람은 이사를 준비하며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함께한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이 배유람과 한자리에 모였다. 다섯 배우가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튜디오에서는 이들의 만남에 큰 기대를 보였다. ‘모범택시’ 출연진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김의성은 15년간의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이제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연애 프로그램 출연을 제안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또한 배유람은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여 년 전 어머니가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 사기를 당해 암이 4기로 악화됐던 가족사를 전하며, 당시의 충격을 언급했다.
배유람과 ‘모범택시’ 출연진의 특별한 만남은 1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