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국립산림치유원이 산림치유와 지역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숲여행 모델 구축을 위해 치유관광협력단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 영주시와 예천군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화·체험, 음식·음료, 관람·특산품,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개 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들은 국립산림치유원과 함께 맞춤형 치유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3월 23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산림치유원과 24개 지역 업체가 협력해 7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도 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산림치유를 연계해 차별화된 숲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