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이명구 관세청장이 3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에 진출한 국내 7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통관과 물류 등 현지에서 겪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국 삼성, SK 차이나, 현대차그룹(중국) 등 주요 기업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구 청장은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변화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