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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 찾아 관계자 의견 청취

장애인 평생교육법 후속 조치 논의
교육격차 해소 위한 특수교육 개선 추진
장관, 장애인 학습자 목소리 청취 강조

 

[신경북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3월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노들장애인야학을 찾아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수교육 여건 개선’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11일 제정된 「장애인평생교육법」 시행 이후 장애인 평생교육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장관은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한 뒤, 장애인 학습자와 관계자들로부터 법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와 현장의 요구 사항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최교진 장관은 “현장에서 직접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장애인 학습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크게 느꼈다.”며, “교육부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삶의 전 과정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으로 세심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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