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구미시청 볼링팀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 등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이 대회는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22일 동안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포함한 4개 장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2,50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구미시청 소속 일반부(여) 선수 7명은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출전해 개인전 1위, 마스터즈 3위, 3인조 2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팀 전체가 고른 경기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러 선수가 개인종합과 종목별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팀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도 드러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구미시청 볼링팀이 거둔 성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