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청도군은 지난 19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임신·출산 지원사업 관련 간담회를 열고, 읍·면사무소 담당자와 보건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임신·출산 지원사업의 핵심 내용이 공유됐으며, 읍·면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모자보건사업, 예방접종사업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실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사례를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업무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남중구 청도군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읍·면 담당자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