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고령군이 3월 20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수검 향상률, 암환자 의료비 지원 및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고령군보건소는 암 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 암 검진 독려 이벤트, 유관기관과의 협력 홍보 및 교육, 취약계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활동이 이번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보다 많은 군민이 암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들께서 정기적인 암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