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AI 기반 법률지원서비스를 4월 1일부터 9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판례 요약, 법령과의 매칭, 승소율 예측 등 다양한 법률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행정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AI 법률지원서비스 도입은 대구 동구 행정 혁신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전 부서가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