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덕군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83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출생 이후부터 초등학교 입학 시점까지 단계별로 제공되는 지원 중 마지막에 해당한다. 신청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정부24와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았으며, 영덕군보건소 출산지원팀이 대상자 확인을 마친 뒤 전원에게 지급이 이뤄졌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