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4월 6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영천시립도서관 로비에서는 좋은 어린이책과 그림책 원화 전시가 진행된다. 이어 연체 해제 이벤트, 행운의 키링 만들기, 북퍼퓸과 책갈피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4월 18일에는 '사이다' 작가가 초청돼 '민트초코딸기'를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같은 날 어린이 미디어아트 공연 '요리조리 벌룬쉐프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도 준비돼, 관객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동화를 접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4월 25일에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정경자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도서관이 주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