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달성군은 3월 26일 군청 8층 상황실에서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훈 군수(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군의회 의장, 군·경·소방 등 협의회 위원 4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활동실적이 보고됐으며, 달성군 통합방위예규 개정안 의결과 2026년 화랑훈련 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최근 이란전쟁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응해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 강화와 실효적인 통합방위 운영을 위한 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최재훈 군수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의 핵심 축으로, 각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실전같은 훈련과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