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이 도동 산49번지 일대 용암산성 산림휴양공원 내 숲길 정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생활권 등산로를 개선하는 작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총 1억6천만원의 시비와 구비가 투입됐다.
정비를 통해 숲 놀이터에는 짚라인, 건너기 놀이대, 그네 등이 새롭게 마련됐다. 또한 목계단, 휀스, 안내판 등도 설치되어 방문객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용암산성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숲길을 정비해 문화재와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