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행정안전부는 3월 27일 세종시에 위치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온 업주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윤호중 장관은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하며, 식재료비 인상 등으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물가 안정에 기여한 업소 대표에게 감사를 전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식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지역 물가 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 우려 속에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힘을 모아 민생 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