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 24일, 국내 대표 외식 브랜드 연돈(대표 김응서)과 지역경제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주시와 연돈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돈 김응서 대표는 상주시 출신으로, 고향 발전에 대한 뜻을 함께하면서 이번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업무협약 이후 강영석 상주시장과 김응서 대표는 상주 곶감축제장과 주요 사업지를 함께 둘러보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돈과의 협약은 상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지역 자원과 민간의 브랜드 경쟁력이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외식·관광 연계 상생 모델을 발굴하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북뉴스] 2026년 김천시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선명히 각인시킬 대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적인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올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안착한 ‘2026 김천김밥축제’와 지자체 최초 시도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개최함으로써, 전통적 정서와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김밥, 일상의 음식에서 대표 도시브랜드로 2025년 김천김밥축제는 2회차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이슈와 화제를 끌어내며, 타 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는 모범 축제로 평가받아 향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2024년 첫선을 보인 김천김밥축제는 ‘김밥’이라는 일상적 음식을 김천만의 도시 정체성과 결합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현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뻥튀기 접시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축제 전반에 녹여내 대한민국 축제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에는 3無(의전·개막식·바가지) 운영 원칙을 정착시키고, 퀄리티 높은 김밥 콘텐츠와 ‘대량생산이 가능한 김밥 공장’ 등 오로지 ‘김밥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김천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원장 이경미)에서 지난 2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8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도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저금통을 준비해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이경미 회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마련해주신 민간어린이집연합회를 비롯한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김천시 개령면 체육회(회장 안진규)은 지난 1월 23일(금) 면민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지출에 대한 감사 및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체육회 연간 일정 및 예산계획을 수립하고 개령면 체육회 발전적인 운영과 활동에 대한 여러 의견과 소통을 나누었다. 또한 단체 간의 단합과 결속을 위한 격려금 및 후원금에 관한 지원에 대해서도 회칙을 공개하고 운영내용을 보고했다. 안진규 체육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체육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개령면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체육회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개령면 체육회가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김천상공회의소와 함께 김천지역의 숙박 및 관광시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숙박시설 4개소(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와 관광시설 2개소(김천 추풍령테마파크, 김천 사계절썰매장)의 이용률을 제고하고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은 위 6개소에 대해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40%의 이용료 할인 혜택(비수기 한정)을 제공하며, 김천상공회의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해당 혜택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도 “회원사 임직원들이 김천의 우수한 숙박ˑ관광시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라며 “회원사의 복지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신경북뉴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감천면 분회는 지난 23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9개소 경로당 회장·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5년 결산보고, 각 경로당 신임 회장·총무 소개와 인사,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경로당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짐했다. 양정규 노인회 분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노인회가 단순한 복지 수혜자를 넘어,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 노인회는 이번 총회에서 확정된 사업 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지역 내 노인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경북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육남매호떡’을 함창읍'복지의 달인'4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복지의 달인'은 관내 기관·단체·사업체 등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물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읍 자체 복지사업이다. 2016년 11월부터 시행되어 4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폐업 등의 이유로 현재는 31개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육남매호떡’은 함창시장에서 오랜 기간 호떡을 판매하며 지역민에게 사랑받아 온 가게로, 작년 10월 21일 함창읍 중심가에 새롭게 매장을 개업했다. 작년 11월부터는 '복지의 달인'참여를 결정하고 매달 5만원씩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김훈동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으며, 앞으로도 맛있는 호떡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가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 동성동은 23일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시설 하우스 현장을 살피고 농가를 격려했다. 상주시는 20일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25일까지 올해 가장 추운날씨로 예보됐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시설하우스 현장에서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 비닐하우스 점검, 하우스 내 시설 정비와 주변 배수로 정비, 재배작물 보온 등 재해 대비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 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등 겨울철 피해예방을 위해 애쓰고 농가를 격려했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재해예방에 관심을 기울이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캐프는 23일 상주시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월 8일 상공회의소 신년교례회 노사화합 시상금 100만원과 회사 기부금 100만원을 더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캐프는 그동안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명절 생필품 지원, 김장 및 연탄 나눔 봉사활동, 독거노인 30가구 백미 10kg 정기 후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용의 대표이사는 “노사화합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상주시청 관계자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캐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신경북뉴스]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명실상주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 30%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되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상품 구매 후 리뷰작성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곶감, 한우, 사과, 배,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설 명절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명실상주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