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일 류규하 중구청장이 동인지하차도를 찾아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방재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구청은 집중호우 및 하천 범람 등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동인지하차도에 진입차단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방재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진입차단시설 외에도 핸드레일, 비상사다리 등 인명탈출시설이 함께 설치되어 있어 비상 상황 시 빠른 대피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진입차단시설은 지하차도 내 수위가 5cm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작동하며, 음성 안내 방송과 동시에 차량 진입을 차단한다. 작동 시 중부경찰서 동덕지구대, 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재단, 중구청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4인 체계가 즉시 현장에 투입돼 동인네거리 일대 교통통제를 통해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게 된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읍내동 방위협의회(회장 박진현)는 말복을 맞아 7월 8일(금) 관내 대구청소년자립생활관을 찾아 삼계탕 20인분을 전달하며 입소 청소년들을 격려하였다. 읍내동 소재 대구청소년자립생활관은 보호자 없이 소년원을 퇴소하였거나, 보호관찰 중인 청소년, 가출 등으로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돌보는 법무부 산하 공공시설로 학업연계, 취업활동 지원 등 청소년의 사회 정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前방위협의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생활관을 방문하여 삼계탕을 전달하며 입소 청소년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만호 前 회장은 “우리 방위협의회도 예비군 지원 등 향토방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청소년들이 차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조직단체로서 힘을 보태야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읍내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지역 예비군이 향토방위를 위해 전념할 수 있도록 작계훈련 간 생수, 간식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뿐 아니라, 6월 호국보훈의 달은 어김없이 참전용사를 찾아 격려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산격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시원한 물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복현오거리에서 주민들에게 시원한 물과 물티슈를 나누어 주며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독려하고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여름철 온열질환 대비 폭염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병행하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생수를 건네는 단원들의 모습에 주민들은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박동일 자율방재단장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드시고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안전한 산격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자 산격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봉사해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낮 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야외활동 시에는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연주, 장영관)는 8월 8일(금) 거동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함께 장보기를 하고 그 비용을 지원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 “행복한 장보기”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생필품 지원과 함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어르신들을 각 가정에서 직접 모시고 관내 대형마트를 방문해 원하는 물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운 후, 안전하게 귀가까지 지원하였다. “행복한 장보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어르신 10명과 협의체 위원들이 1:1 결연을 맺고, 대형마트에서 함께 장을 본 뒤 구입 물품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귀가까지 도와드리는 사업이다. 노연주, 장영관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장보기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고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중구청에서 ㈜에이치엔제이파트너스 홍재성 대표이사의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금 3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재성 대표이사는 “대구 중구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따뜻한 기부의 소감을 밝혔으며, 전달된 기탁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홍재성 대표이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대구 중구는 제도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일 반월당 메트로센터 중앙광장에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손 씻기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국내외 여행객 증가로 인해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과 해외여행 전‧후 주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소는 ▲모기기피제 사용 ▲가정용 살충제 활용 및 방충망 정비 ▲야외·야간 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외출 후 샤워 등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필요 시 예방접종을 통해 사전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외여행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여행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효경사랑의음식나눔봉사단(대표 도주연)은 8월 6일(수) 산격2동·4동 및 침산3동 저소득세대에 미역국 50개를 지원하였다. 도주연 봉사단 대표는“지난 해 봉사단을 꾸리고 첫 반찬을 준비 한 기억이 생생한데 어느덧 1년이 넘었다. 앞으로 3개 동 뿐만 아니라 북구 내 다른 동에도 어려운 세대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 가족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준비부터 손질까지 정성을 담아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자 산격2동장은“봉사단 출범 1년을 축하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 더욱 번창하여 5년, 10년 봉사활동이 이어지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효경사랑의음식나눔봉사단은 작년 7월 이웃돕기에 뜻이 있는 3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지금까지 매월 2회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지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북구청=신경북뉴스]대구 북구 대현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진희)는 8월 6일 관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생수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 이번 봉사활동은 동대구시장 입구에서 진행되었으며, 동대구시장 이용객 및 상인을 대상으로 시원한 생수 700병과 물티슈를 제공하여 폭염에 따른 탈수 증세를 예방하기 위해 힘썼다. ○ 김진희 자율방재단장은 “더운 날씨에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김미예 대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율방재단 대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폭염, 폭우 등으로 인한 주민의 안전을 점검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준, 정왈교)는 8월 6일(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한 3곳을 방문하여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 현판식을 가진 착한가게는 둥지식당(대표 강신자), 침산탑요양원(원장 배효숙), 삼영여관(김순아) 3곳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주변 이웃의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 참여 업체 대표들은“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최영준, 정왈교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3곳의 대표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판 전달식 통해 착한가게를 한번 더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 많은 가게가 동참하여 함께하는 노원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기부하는 성금은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노원동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중구청=신경북뉴스]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5일부터 달성파크푸르지오힐스테이트(달성로 123) 입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과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 최초로 조성된 심뇌혈관질환 예방 특화 건강마을 ‘건강동네 심(心)터’ 내 신축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총 4회차에 걸쳐 사전·사후 캠페인과 건강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1회차(8월 5일)에는 건강 관심도 향상을 위한 사전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혈압·혈당 측정, 이동 금연 클리닉, 체성분 검사, 건강 퀴즈 등 다양한 체험 중심 부스가 운영됐다. 이어 2~3회차(8월 12일, 8월 18일)에는 보건소 소속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과 음주 폐해 예방 교육, 영양 및 운동 관련 교육을 제공한다. 마지막 4회차(8월 26일)에는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하는 사후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생활터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터를 중심으로 접근성 높은 심뇌혈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