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신경북뉴스] 배광식 북구청장은 4월 10일(목)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故 정궁호 기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배광식 북구청장과 북구 간부공무원 등은 이날 오후 4시 세종시 세종충남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일 우현 하늘마당에서 혁신사업 발굴단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참여하는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사회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사업 발굴단은 총 3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정 전반에 대한 창의적인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혁신리더팀’(17명)과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조직혁신팀’(16명)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조직혁신팀은 10년 이내 근무경력의 MZ세대(7급 이하)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해, 젊고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팀은 4개 세부팀으로 편성되어 ▲정부혁신 최고·최초 사례 공유 ▲조직문화 혁신 10대 권고사항 안내 ▲혁신사업 발굴단 활성화를 위한 분기별 회의와 수시 소모임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직원들이 주도하는 혁신모임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직원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8일,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등 인구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참여 인증을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인구문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출산·양육 지원 정책 강화,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류규하 중구청장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자매도시인 최승준 정선군수의 지목으로 이루어졌으며, 류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과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을 지목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3월 23일 ~ 4월 6일)에서 남자 일반부 종합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남자 일반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남자 일반부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강명진, 오병준, 석진환 선수로 구성된 북구청 팀은 남자 일반부 3인조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특히 강명진 선수는 개인종합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종합은 개인전과 2인조, 3인조, 5인조 종목에서 개인별 점수 합산으로 우열을 가리는 종목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한 결과, 올해 첫 대회부터 이렇게 멋진 성과를 거두어 정말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아낌없
[중구청=신경북뉴스] 류규하 중구청장은 7일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신천교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침수 등 자연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신천교 배수펌프장(중구 동인동3가 소재)을 방문한 류규하 구청장은 배수펌프의 작동상태와 비상 발전기, 수위 조절 센서 가동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유수지 및 배수로 관리 실태도 꼼꼼히 점검하고 재난에 대비한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중구에는 신천교, 동신교, 수성교 지하차도 주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5곳의 배수펌프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저지대와 신천대로 인접한 지역은 배수펌프 정상 작동 여부에 따라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아 주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필수적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자연재난이 예측 불가능해진 만큼, 방재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해 침수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황보 란 부구청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관계 공무원, 지역 자율방재단, 유관기관 등과 함
[북구청=신경북뉴스] 2025년 4월 6일 15시 12분경 대구광역시 북구 서변동 산21-1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였고, 주불을 진압하던 중 헬기 1대가 추락하여 조종사 한 분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산불 발생으로 0.12ha의 산림피해가 발생, 원인은 현재 조사중으로 신속한 산불 가해자 검거를 위해 경찰서 수사 의뢰 요청하였으며 산불은 동원인력 총 164명, 헬기 6대를 포함한 장비 53대를 투입, 발생 약 한 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고 진화 작업에 투입된 동구청 소속 임차헬기가 추락하여 조종사께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국토부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 등 관계 당국에서 정밀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배광식 북구청장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입산통제, 화기 사용 등 행위제한 단속, 홍보 및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건강한 치아, 양치대장 뽑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치과의사회(회장 차두원)와 대구보건대학교 치위생과(정규민 교수)가 함께 참여해, 성장기 아동들에게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치대장 뽑기’ 사업은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3~6학년 초등학생 약 35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사후 구강검진 및 구강 상태 확인 ▲ 개인별 양치 실습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 치간칫솔과 치실 사용법 안내 ▲ 구강보건 교육 및 불소도포 ▲ 구강 관리법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정은 전문가 지도 아래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구강건강 관리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을 ‘양치대장’으로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학생들의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구강 습관을 형성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호경)는 지난 4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현창)를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호경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침산3동 통장협의회(회장 황미란)는 4월 3일(목) 침산3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주현)을 방문하여 영남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 이번 성금은 최근 영남지역을 덮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였다. ○ 황미란 침산3동 통장협의회장은“이번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주현 침산3동장은“통장협의회의 소중한 기탁에 감사드리며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청=신경북뉴스] 성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홍규)는 4월 2일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영미)와 ‘성내3찬 반찬마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내3찬 반찬마실’ 은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20가구를 선정하여 매월 밑반찬 3종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사업이다. 이 날 협약으로 중구지역자활센터 반찬가게 사업단은 영양가 있는 반찬을 공급하고, 협의체는 직접 반찬을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건강과 어려움을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홍규 성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우리 주변 어려운 분들의 든든한 식사와 건강한 일상을 위해 반찬마실 사업을 지속·확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사람과 마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협의체는 반찬마실 사업을 3년째 이어오면서 그밖에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일상 회복을 돕는 ‘오늘은 머리하는 날’, ‘성삼 빨래방’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자발적 복지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