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지난 3월 3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 35개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과 기반 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국제관광거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2024년 7월 동성로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후 첫 공모 도전에서 거둔 성과로, 중구는 국비 1억 2천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중구는 근대문화와 현대 상권이 공존하는 동성로 관광특구의 특색을 살려,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할 만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레트로&뉴트로, 타임로드 동성로’를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추진사업에는 ▲조선시대 감찰사 & 취타대 스토리텔링 퍼포먼스 ▲동성로 관광특구 타임워프 페스타 ▲근대골목 밤마실 야간 경관 조성 등 외국인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수 포함돼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중구를 만들 수 있는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관내 민간 모임인 ‘채움회’(회장 김광자)는 4월 1일(화) 칠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경)를 방문하여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채움회 회장인 김광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십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성군 주민들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채움회는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후원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 산불피해 복구 및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광자 회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 김은경 칠성동장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의성군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고 전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의성군과 영양군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성금 1,050만원을 모금했으며,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현재까지 2,500만원을 기부하였다.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대형 산불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과 영양군(군수 오도창)을 돕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일간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성금 모금을 통해 총 1,050만원을 마련하였다. ○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과 영양군의 산불 피해 복구는 물론, 피해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또한, 대구 북구청 전 직원들은 3월 26일(수)부터 4월 7일(월)까지를 ‘고향사랑’ 집중 기부 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 ‘고향사랑e음(www.gohyang.go.kr)’을 통해 의성군과 영양군을 돕기 위한 추가 기부를 이어가며, 현재까지 약 2,500만원을 기부하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자매도시인 의성군과 영양군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직원들의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산격4동 소재 보은사(주지 혜준스님)는 3월 28일(금)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직접 끓인 황태 미역국 50통을 산격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허성화)에 기탁했다. ○ 보은사는 매월 음력 초하루에 직접 만든 국과 반찬을 기탁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도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 가정을 위해 신도들이 정성을 담아 마련했다. ○ 보은사 주지 혜준 스님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허성화 산격4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은사 주지스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국을 잘 전달하여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온기도 나눔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식, 권남숙)는 3월 27일(목) 2025년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영양 가득 반찬 나누기」 및 「간식왔습니day」 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장애인 세대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정기적인 반찬과 간식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영양 가득 반찬 나누기」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20세대에 반찬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회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 세대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 같은 날 진행된 「간식왔습니day」사업은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로, 올해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 김은식, 권남숙 공동위원장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을 채워줄 반찬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시 9개 구‧군의 상호 협력과 행정 효율화를 위해 구성된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회장 류규하 중구청장)는 26일 오전 서구 소재의 한 식당에서 ‘민선 8기 3차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 지역 각 구청장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3일 중구에서 열린 협의회 정기회의의 건의 사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행정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협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제도 개선 등이 다뤄졌다. 특히,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대한 협의는 이날 회의의 핵심 의제로, 공무원의 충분한 휴식권 보장과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구 전 지역 구‧군에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 시기를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협의회는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 일관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BF 인증제도 개선 안건을 심의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다. 협의회장인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 공통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협의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9개 구‧군이 하나
{지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연주)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9개 유관단체 및 공무원 120여 명이 참여하여 3월 25일(화) 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이날 관변단체 120여 명은 깨끗하고 밝은 구암동을 만들기 위해 운암지 먹골촌 전 구역에 걸쳐 가로변과 이면도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청소하였고, 분리수거 안내문을 홍보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 운암지 먹골촌은 북구의 대표적인 먹거리 골목촌으로 북구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이용객이 많아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상습투기지역에 해당하기도 한다. 이에 먹골촌 전체를 정비구역으로 선정하여, 특히 쓰레기가 많이 쌓인 거점지역을 기준으로 4팀으로 나누어 민관 합동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홍보하였다. ○ 강희호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주민들의 의식이 변화되길 바라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편 노연주 구암동장은“이른 아침부터 솔선수범하여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5일 구청 상황실에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구 청년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의 자립 지원과 역량 강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중구는 오는 4월 말 2.28기념중앙공원 인근 대구 최대 규모 지하 쇼핑몰인 대현프리몰에 ‘중구 청년지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6일 사무위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응모한 6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서류 및 발표심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고 점수로 수탁기관에 선정됐다. 위탁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2년 9개월이며, 해당 기간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 중구 청년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청년지원센터 운영계획 수립과 시행 ▲청년 역량 강화 교육 ▲심리상담 및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북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를 대표하는‘떡볶이 페스티벌’이 3월 20일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5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2025 아시아 음식축제 스트리트 푸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즈는 6개 대륙, 50여 개국, 3,000여 개의 축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축제 시상식이다. 그중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는 우수한 축제 운영 전략과 콘텐츠를 평가해 수여하며, 올해는 아시아 최초로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이사회가 함께 열리는‘2025 세계 축제 정상회의(Global Festival Summit 2025)’에서 시상이 이루어진다.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2021년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래로 2023년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음식·음료 부문 동상, 2024년 한국대회에서 K-푸드 한류리더상,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금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음식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아시아 음식축제 스트리트 푸드 부문’수상을 통해 대구 북구가
[중구청=신경북뉴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지역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청과 한국장학재단은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학생지원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및 홍보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고등교육 관련 정보교류 ▲인권·윤리경영 관련 협력 ▲반부패 및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배병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학업과 자기 계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의 인구 증가와 학령인구 확대 속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인재를 적극 발굴·양성하고, 학생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