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신경북뉴스]□ 호명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성태)는 7월3일(목) 유아 80명을 대상으로 예천군 호명읍에 위치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수확 체험을 진행하였다. □ 이번 체험 활동은 유아들이 블루베리 농장에서 직접 관찰하고 열매를 수확해보며 자연과 농작물에 대한 관심과 감사한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조심스럽게 열매를 따보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 체험에 앞서 블루베리의 특징과 생김새 알아보기, 블루베리를 먹는 다양한 방법과 열매 고르는 요령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등의 사전 활동을 통해 유아가 체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권OO 유아는 “제 손가락이 보라색이 됐어요. 저도 이제 블루베리에요”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예천군=신경북뉴스]지보초등학교(교장 정점자)는 7월 4일(금)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전국적 릴레이 활동이다. 지보초등학교는 인구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정점자 교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특히 교육 현장에서부터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 주민 모두가 인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보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예천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은풍초등학교(교장 윤인숙)는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국민 모두가 직면한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공공참여형 릴레이 기획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인구 문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널리 알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윤인숙 교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학교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은풍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 참여 이후, 예천 관내 학교 및 지역 기관에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 학교지원센터는 2025년 7월 3일(목) 예천 관내 학교 중 과학실험실 폐시약 수거 신청 10개교를 대상으로,과학실 폐시약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폐시약 수거 활동은 과학실험 수업 및 실험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노후화된 시약, 장기 보관된 시약류를 전문적으로 수거 및 처리하여 학교 내 화학물질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또한 학교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전문 처리 업체를 통해 위탁 수거함으로써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폐시약을 일괄적으로 처리하여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 지원받은 학교의 담당 교사는 “ 쌓여 있던 시약들을 전문적으로 수거 및 폐기해 주셔서 효율적이고 업무 경감에 매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 김성중 교육장은“학교 과학실에서 발생하는 폐시약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므로 체계적인 수거와 안전한 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은풍초등학교(교장 윤인숙)는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국민 모두가 직면한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공공참여형 릴레이 기획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인구 문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널리 알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윤인숙 교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학교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은풍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 참여 이후, 예천 관내 학교 및 지역 기관에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 학교지원센터는 2025년 7월 3일(목) 예천 관내 학교 중 과학실험실 폐시약 수거 신청 10개교를 대상으로,과학실 폐시약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폐시약 수거 활동은 과학실험 수업 및 실험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노후화된 시약, 장기 보관된 시약류를 전문적으로 수거 및 처리하여 학교 내 화학물질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또한 학교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전문 처리 업체를 통해 위탁 수거함으로써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폐시약을 일괄적으로 처리하여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 지원받은 학교의 담당 교사는 “ 쌓여 있던 시약들을 전문적으로 수거 및 폐기해 주셔서 효율적이고 업무 경감에 매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 김성중 교육장은“학교 과학실에서 발생하는 폐시약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므로 체계적인 수거와 안전한 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문화원(원장 조윤)과 수원문화원(원장 김봉식)은 4일, 예천군문화회관 1층 갤러리에서 자매결연식을 개최하고 양 지역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문화원이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지역 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예천문화원에서는 조윤 문화원장과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문화원 이사, 읍면 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하고 수원문화원에서는 김봉식 문화원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문화원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축하공연(퓨전 국악)과 양 문화원장의 인사말, 김학동 예천군수의 환영사에 이어 강영구 예천군의회의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의장의 축사 후 자매결연서 서명 및 기념품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행사 2일차인 5일에는 용문사, 초간정, 금당실 마을, 삼강주막 등 예천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는 예천문화원과 수원문화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동행의 첫걸음으로 지역문화의 미래를 함께 그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4일, 폭염과 수해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이재민 등 군민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집중호우로 주거지를 상실하고 현재 임시조립주택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 18가구(총 24명)의 여름철 건강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예천군은 폭염에 대비해 읍·면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에어컨을 포함한 냉방기기의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인근 무더위쉼터 위치를 사전에 안내해 쉼터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등 이재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특히 감천면 벌방리 지역은 인근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냉방비 부담 경감은 물론, 이재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 대부분의 벌방리 이재민들이 무더위쉼터를 활용하고 있다. 이 경로당에는 에어컨과 냉수,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예천군은 전자온습도계를 이재민에게 배부하여 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일 오후 2시, 단샘 어울림센터에서 한우 생산기술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2025년 한우농가 맞춤형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10월까지 총 1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관내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축산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하며, 축산 분야의 저명한 강사들을 초빙해 고품질 한우 생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강의를 구성했다. 강의는 △혈통자료를 이용한 한우개량, △유전체를 이용한 육종개량 방법, △고급육 생산을 위한 단계별 사양관리, △한우 수정란 이식, △축산물 등급 개선 방향, △가축분뇨 및 퇴비 부숙도 관리, △조사료 생산 및 이용 등 농가 선호도가 높은 주제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농장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현장 견학을 병행하며, 한우 개량과 수정란 이식 등 고급 사양기술을 직접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예천한우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황원희 축산과장은 “지역 내 축산농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며, “앞으로도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신경북뉴스]예술그룹 동행(대표 권예성)이 주최하고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후원하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이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에서 개최된다. 동행 음악회는 매년 여름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지역민의 문화생활 향유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도 한여름밤을 음악으로 채우는 지역 대표 음악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에 개최되는 ‘동행’은 지역주민과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이며 매년 다양한 공연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