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신경북뉴스] ㈜동광(대표이사 김춘한)이 2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동광은 경북 영주시 장수면에 자리잡은 기업으로, 현재 예천군에서 추진 중인 재해복구 개선사업에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김춘한 대표이사는 “지역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학동 예천군수는 “㈜동광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예천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7월 1일(화)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정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민권익위원회 김재필 청렴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퀴즈 형식의 ‘청렴 골든벨’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청렴 관련 법령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직원들은 문제를 함께 풀어가며 청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성중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자 핵심적인 가치”라고 강조하고, “직원 모두가 마음속에 청렴의 종을 울리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딱딱하고 지루할 줄 알았던 청렴교육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서로 소통하면서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청렴교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는 이달 1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과 연계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청탁금지‧갑질예방 중심 청렴 특강,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실현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 △반부패‧청렴 정책 관련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갑질근절 교육을 통해 최근 공직사회에서 불거지는 갑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갑질 방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구 의장은 “이번 청렴 교육과 서약식은 주민의 대표이자 공직자로서 준수해야 하는 청렴 의무와 윤리 의식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9대 후반기 의회는 더욱 청렴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1일 오전 8시 40분, 군청 대강당에서 민선 8기 군정 3주년을 맞아 군정발전 유공자 및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군정 주요성과를 되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예천군수와 유공 민간인의 공동 입장을 시작으로 군정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군민의 목소리’ 전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군민의 목소리’는 예천군에 대한 바람과 희망이 담긴 군민의 메시지를 예천군 CI 로고 형상으로 새겨 액자로 제작되었으며, 이장연합회장을 비롯한 노인, 여성, 학부모, 농업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 대표들이 예천군수에게 직접 액자를 전달함으로써 군민이 주체가 되어 염원과 제안을 전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액자는 군수 집무실에 비치하여 군민 앞에서 늘 초심을 되새기고, 군민과의 소통을 다짐하는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낸 변화와 도약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더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은 지난달 23일과 28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문화예술, 간이역’ 6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문화예술, 간이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예천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프로그램에는 환경문제 인식을 높이는 체험형 콘텐츠 ▲리사이클 정류장, 감성과 자아 성찰을 유도하는 독서 프로그램 ▲북적북적 북크닉, 전통 및 이색 의상을 체험하는 ▲내 맘대로 옷장이 인생네컷 사진관과 함께 운영되었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등 약 4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활권 안에서 이런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학동 이사장은 “군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프로그램이야말로 지역 문화 발전의 토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초등학교(교장 박상현)는 6월 27일‘2025학년도 교사의 디지털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학교 정기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업 컨설팅은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특성과 요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수업 설계를 위해 추진되었다. □ 예천초등학교는 정보교육 연구학교와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으로 디지털 특화 공간과 기자재를 갖춘 우수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학생 간의 정보 처리 역량과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고 디지털 윤리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디지털 소양 수업의 설계와 실행 과정을 집중 점검하고, ⎾B·O·D·A+ 교육모델⏌의 체계적 적용과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 예천초등학교 교장 박상현은 “교육 인프라 부족과 학령 인구 감소라는 농어촌 학교 한계를 디지털 수업 혁신으로 극복하고 교육력 제고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B·O·D·A+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디지털 교육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신경북뉴스]용궁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감염병 예방학교』를 운영하며, 감염병 예방과 건강 생활 습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감염병을 올바르게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매월 주제를 정해 예방 수칙, 감염병 예방 공모전, 학교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와 체험활동을 병행해 감염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용궁초등학교 장홍식 교장은“계절별로 유행하는 감염병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은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보건 교육을 통해 건강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신경북뉴스]용궁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6월 27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 체형 불균형 검진’을 실시하였다. 이번 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근골격계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첨단 체형 분석 장비를 활용하여 ▲거북목 ▲라운드숄더(둥근어깨) ▲척추측만 ▲골반 경사 ▲손실 키(예상 신장 대비 실제 신장 감소) ▲신체조성(근육량, 체지방 등)에 대해 정밀 진단을 진행하였다. 검진 결과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개별 안내되며,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추가 상담 및 맞춤형 운동 처방 등 사후관리도 연계할 예정이다. 용궁초등학교 교사 김○○는 “성장기 아동은 작은 체형 불균형도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진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자세와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28일 저녁 7시 신도시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2025 도청신도시 여름밤 패밀리 MUSIC ON’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신도시 활성화를 앞당기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북도·예천군·안동시가 함께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푸른 잔디밭에 펼쳐진 돗자리에 앉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공연도 즐기고 정담을 나누면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소각소각, 써니힐 은주, 여행스케치, 유리상자 등이 출연해 더욱 확장된 규모와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행사장을 찾은 김학동 군수는 “초여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계절에 음악회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신경북뉴스]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5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의 신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이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14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 심사를 거친 후 매출규모에 따라 일반기업 최대 3억 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이자를 5.5%까지 우대 지원하고 있다. 산불 피해기업은 공장, 창고 등 시설이 전소되거나 매출 급감 등 큰 피해를 입어 신속 복구를 위한 금융 지원이 절실한 상황으로, 현재까지 17개 기업에 약 55억 원 대출 추천 및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운전자금 신청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www.gfund.kr) 누리집 또는 안동시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올해는 지원금리 인상(4% → 4.5%), 추가 예산 확보 등 더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요건을 완화해 현재까지 120개 기업이 신청하는 등 많은 기업에서 호평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