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와 66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위험 요인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과 함께 맞춤형 영양교육, 상담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울진군에 거주하며 가구 중위소득 80% 이하, 소득재산 조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이들로,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이하 영유아가 해당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울진군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에 방문 예약 후, 보건소에서 영양위험요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영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