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02105445-38910.jpg)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2년 만에 ‘타짜 협회’ 특집을 선보인다. 3월 1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은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협회 회원으로 다시 모였다.
이번 녹화에서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겼던 경험을 떠올리며 설욕을 다짐했다. 오프닝에서는 기존과 달리 ‘5:5 확률’로 캐러멜을 얻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돼 현장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올랐다. 한 번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룰로 인해 멤버들 사이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협회장 양세찬이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자,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와 이에 반발하는 이들이 등장해 갈등이 예고됐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제작진은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을 멤버들을 위해 쓰겠다고 했던 지석진이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그의 솔직한 욕망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캐러멜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걸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3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에 10분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