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TV CHOSUN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10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올랐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7080 레전드 그룹 송골매의 리드 보컬 구창모가 '골든 스타'로 무대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롯 톱스타들이 긴장하는 가운데, '슈퍼 메기 싱어'의 출연과 100점 만점 무대가 이어지며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는 천록담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방황'을 선곡해 97점을 받았고, 구창모는 "이것이 라이브다"라고 평가했다. 남승민은 '칠갑산'을 불렀으나 94점에 그쳤다. 천록담이 3점 차로 승리하며 세 번째 황금별을 획득했다.
2라운드에서는 김범룡이 선·후공자를 직접 지목하는 특권을 활용해 진 정서주와 춘길을 선택했다. 정서주는 '희나리'로 92점을, 춘길은 '아득히 먼 곳'으로 91점을 받았다. 김범룡은 '외로워 외로워'를 선보여 99점을 기록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용빈과 손빈아가 대결했다. 김용빈은 '보고싶은 얼굴'로 100점을 받았고, 손빈아는 '처음 본 순간'으로 99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이 1점 차로 승리해 황금별 4개를 확보했다.
4라운드에서는 배아현이 '아픈만큼 성숙해지고'로 96점을 받았다. 구창모는 이 곡에 대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노래"라고 언급했다. 추혁진은 '모두 다 사랑하리'로 99점을 받아 첫 황금별을 얻었다.
5라운드에서는 오유진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100점을 기록했고, 최재명은 '갈무리'로 96점을 받았다. 오유진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김용빈과 오유진이 마스터 점수 100점을 받으며 선두 그룹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