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TV CHOSUN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결승전을 맞이한다.
이 프로그램은 11주 연속 동 시간대와 일일,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왔다. 최고 시청률은 17.7%에 달했으며, 최근 준결승전은 지난해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의 시청률을 넘어섰다.
결승전은 3월 5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88팀이 참가했던 이번 시즌에서 결승에 진출한 참가자는 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등 5명이다. 기존 TOP7 체제에서 TOP5로 변경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결승전 평가는 총 3,000점 만점으로 구성된다. 이 중 마스터 점수는 1,600점, 국민 마스터 점수는 1,400점이다. 국민 마스터 점수는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400점과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으로 나뉜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안내에 따라 #4560 번호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 또는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한 명에게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참가자에게 각각 투표하는 것은 허용된다.
제작진은 마스터 점수 등 현재까지 집계된 TOP5 점수가 근소한 차이라고 밝혔다. 결승전 당일 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가 최종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