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상주시의회가 4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담당할 결산 검사위원 8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 검사위원 명단에는 대표위원으로 박주형 상주시의회 의원이 포함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전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신동희, 박봉구 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결산 검사는 4월부터 5월까지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결산개요,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을 점검한 뒤 상주시에 검사의견서를 제출하는 절차로 이뤄진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상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결산 검사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