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와 생활체육유도대회가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경기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었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세분화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합했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 증진에 이번 대회가 기여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월 8일 김천실내사격장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100여 명의 심판과 지도자가 참석해 유도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