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시교육청이 2025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해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대구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 재학 중인 49개 표본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9,567명 중 8,825명이 참여해 92.2%의 응답률을 보였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 가운데, 212,382명 중 167,293명이 참여해 76.6%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대구 지역 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1.0%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평균인 3.0%에 비해 2.0% 낮은 수치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