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배우 박성웅과 이상윤이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5.2%, 2049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힐링 타임을 가졌다.
박성웅과 이상윤은 프로그램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출연진과 제작진의 관심을 모았다. 박성웅은 오프닝에서 "초창기에 정석이 나왔을 때부터 다 봤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특히 손석구와 김다미가 출연한 회차를 가장 인상 깊게 봤다고 말했다. 그는 "난 승부욕이 강해. 내가 잘 할게"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이상윤 역시 "저도 승부욕이 강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실제 게임에 참여한 이상윤은 "맨날 보면서 깔깔댔는데,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며 난이도에 대해 언급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유연석은 박성웅과 이상윤을 위해 예능 조력자로 나섰다. 두 배우가 예상과 달리 게임에서 어려움을 겪자, 박성웅은 "재석이를 '연습 메시'라고 놀렸는데, 막상 해 보니까 놀릴 게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연석은 "우리는 보는 거랑 달라.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며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섰다. 특히 유연석은 박성웅의 게임 멘탈 코치 역할을 맡아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고 칭찬하며 그의 자신감을 북돋았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