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늘봄학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의 질 향상과 학생 중심의 교육 경험 확대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27명의 늘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각 분임별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대면 지도를 제공하며, 연중 내내 전화 상담도 병행해 온·오프라인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컨설팅에서는 늘봄학교 운영과 행정 지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개설 및 내실화, 안전하고 청렴한 환경 조성 방안 등이 다뤄진다. 학교별 운영 사례와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 방법도 공유된다.
류호 교육장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경험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