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와 하수도사업소가 3월 20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상하수도 업무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경상북도는 이 날을 맞아 물 산업 육성, 상하수도 업무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상주시는 맑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목표로 노후 정수장과 상수관망 정비,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등 상수도 사업과,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하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유수율과 보급률 개선,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하수도사업소 천봉석 주무관은 상하수도 업무 추진에 대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관 표창은 상수도, 하수도사업소 전 직원들의 협력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하수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