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24092607-57893.jpg)
[신경북뉴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흑백세권 시즌2'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주거 공간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예능인 양세형, 파브리, 이찬양이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식당이 모여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한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다양한 셰프들의 업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특히 예능에 처음 도전하는 이찬양 셰프가 장동민의 지도 아래 적응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양세찬은 이찬양 셰프에게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의 말을 전한다. 파브리 셰프 역시 이찬양 셰프를 도우며 두 사람의 호흡이 주목된다.
방문한 곳 중에는 이찬양 셰프와 사제지간인 미쉐린 2스타 이준 셰프의 레스토랑 주방이 공개된다. 위생적으로 관리된 오픈 키친에 대해 파브리 셰프는 "말 많이 하고 욕하는 내 스타일과는 안 맞는 콘셉트"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어 세 사람은 성시우 셰프가 운영하는 아시아 최초 미쉐린 비건 레스토랑 '레귬'도 살핀다.
또한 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을 찾아 주방 내부를 공개하고, 면판·칼판·불판 등 중식 주방의 주요 설비를 직접 확인한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은 불을 많이 쓰기 때문에 배기량 체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MBC '구해줘! 홈즈' 흑백세권 시즌2는 26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