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함께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2025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는 전국 40개 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에는 센터 운영, 입주기업의 성과, 연계사업 추진 실적, 입주기업 만족도 등이 포함됐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입주기업의 매출 증가와 사업 성장 등 실질적인 성과가 평가에 반영됐다.
센터는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마케팅, 제품 고도화, 판로 개척 등 세 가지 분야에서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외부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 및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원 효과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상인점, 이마트 구미점 등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 운영은 수도권과 타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로 인해 참여 기업들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강창교 센터장은 "이번 S등급 달성은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성과,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센터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