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25075719-57776.jpg)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딱지왕'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번 방송에는 MC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을 찾아 다양한 게임에 도전한다.
이날 네 사람은 '딱지치기' 게임에 나섰다. 유연석은 유재석을 두고 "재석이 형이 딱지왕이다"라고 말하며 신뢰를 드러냈다. 유재석은 직접 일타강사로 나서며, "딱지는 무조건 중심을 쳐야 돼", "딱지도 앞, 뒷면이 있어"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유재석이 시범을 보일 때마다 딱지가 연이어 뒤집히는 장면이 연출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중심!"을 외치자, 세 명의 출연자가 동시에 딱지를 뒤집는 모습도 펼쳐졌다.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는 유재석의 지도를 받은 후 놀라운 집중력과 실력을 보여줬다. 딱지 한 장을 두고 긴장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연속 성공을 거두는 등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유준상은 계속해서 연습을 이어가자, 유재석이 "준상이 형 이러다 며칠 앓아누워!"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