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경상북도 경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해동기술개발공사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구용호 ㈜해동기술개발공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애정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구용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원 및 관내 햇순나물 재배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구회의 연시총회 이후 실시됐으며, 햇순나물 중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목 중 하나인 두릅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前국립산림과학원 문흥규 박사를 초빙하여 병해충, 시비, 전지기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 진행했다. 이성희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회장은 “우리 연구회는 정기적인 총회를 통해 매년 영농현황을 공유한다”라며 “작년 두릅의 경우 고온기 장마철 입고역병 등으로 고사율이 높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하며 올해 봄철 생산에 기대를 나타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시는 봄철 나무순채의 대표적인 두릅, 엄나무, 참죽, 오가피를 ‘햇순나물’로 브랜드화 하여 지역 봄나물로 재배하고 있다.”라며 “이번 재배기술교육으로 햇순나물의 고품질화, 생산량 증대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봄철 틈새소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6일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다지는 녪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한 해의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사벌국면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례회는 참석자들 간의 따뜻한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신년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2026년 사벌국면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새해 설계를 공유했다. 특히 새해의 복을 기원하고 지역 번영을 상징하는 시루떡 절단식은 장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공식 행사 후에는 발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는 오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는 등 이웃 간의 정을 확인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찬 발전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면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신경북뉴스] 상주 상락유치원은 6일 오전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2,221,26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상락유치원 교직원과 원생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금은 원생과 교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고운 마음과 나눔의 온기가 담겨 더욱 뜻깊다. 상락유치원은 지난해에도 원생들과 함께 성금을 모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어,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상락유치원 원장 정명스님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준비했다.”라며 “이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들과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는 2026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작은결혼식은 허례허식을 배제한 소박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의미하며 상주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2022년부터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총 23쌍의 예비부부가 지원을 받았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식 공간 세팅, 예복, 헤어 및 메이크업 등 각종 예식 비용을 최대 5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며 식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일 기준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거주 기간, 평균 연령, 결혼식의 참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녪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부부의 행복한 첫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고비용 결혼식 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가 지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며, 상주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추진실적 평가에서 토지 소유자의 경계 분쟁과 고충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사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상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성 옥산지구, 병성지구, 남적지구 등 3개 지구(1,470필지)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사업은 현재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고, 설정된 임시경계점에 대해 토지 소유자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는 이후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조정금 정산 등을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며, 2026년도 사업지구인 은척 봉상지구, 은척 우기지구, 외서 우산지구, 낙동 상촌지구에 대해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해당 지구들은 이미 실시계획
[신경북뉴스] 경북 상주시가 계약심사제도 운영을 통해 2025년도 한 해 동안 총 42억 원이 넘는 예산 절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심사제도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약 체결 전에 사업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며, 상주시는 종합공사 3억 원 이상, 전문공사 2억 원 이상, 용역 7천만 원 이상, 물품 구매 2천만 원 이상의 계약 건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하고 있다. 상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88건 1,410억 9천만 원 규모 사업을 심사하여 4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으며, 분야별로는 공사 98건, 용역 39건, 물품 구매 51건이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특히, 공사 계약 분야에서 37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해 계약심사제도의 효과를 입증했다. 권영표 공보감사실장은 “계약심사로 큰 비용 절감을 이뤘다.”라면서도 “계약심사는 단순한 사업비 절감이 아니라 사업의 완성도와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며 “절감된 예산이 시민을 위한 주요 정책과 지역 발전 사업에 재투자될 수 있는 만큼 새해에도 최선을 다해 제도 운영을 하겠다”고
[신경북뉴스] 상주시는 1월 5일 상주시 도로관리사무소에서 읍면동 시설직(토목) 공무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회복 및 경기활성화와 직결되는 SOC 분야의 신속한 추진을 목표로 ‘2026년도 본예산 편성에 따른 건설공사 합동설계반’ 운영을 위한 지침 시달 회의를 가졌다. 건설공사 합동 측량설계반은 1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편성‧운영되며 민생경제 및 경기진작의 체감도가 높은 건설사업을 상반기에 집행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조기에 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건설경기 활성화 효과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역량을 총동원한다. 특히, 2026년 본예산에 편성된 건설공사 568건 155억원에 대하여 자체 설계 및 직접 감독함으로써 약 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동시에 사업을 착공하여 지역의 건설장비 및 자재의 안정적인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는 경기흐름 약화에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가 겹치며 민생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큰 가운데 건설사업의 조기발주와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 및 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일자리 창출에
[신경북뉴스] 상주문화원이 주최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가 1월 5일(월)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윤문하 노인회장과 각 기관·단체장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식전 공연으로 상주문화원의 상주시 대취타, 한국무용단 강강수월래, 사물놀이 놀이패 신명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지난해 제26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에서 명창부 대상 수상자인 채수현 명창의 태평가와 뱃노래, 자진뱃노래로 행사의 끝을 장식했다. 김홍배 문화원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붉은 말처럼 힘차고 열정적인 상주시가 다시 한번 비상하는 계기로 삼아 살기 좋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의회, 상주곶감유통센터가 후원하는 2026 상주곶감축제가 2026. 1. 23. ~ 25.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통합된 축제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햇곶감을 맛본 뒤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한다. TSF 메인텐트에서는 48개 곶감판매 부스가 참여해 곶감을 비교한 뒤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자바스 경매,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감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S-Beauty 화장품 체험과 더불어, 곶감말이, 곶감단지 등 S-Food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에선 단연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먹거리로는 다양한 메뉴의 지역업체들이 참여하는 푸드레스토랑을 운영하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상주시 홍보대사인 제주‘연돈’ 대표 김응서씨가 지역발전을 위해 참여를 해주어 그 특별함을 더했다. 즐길 거리로는 얼음미끄럼틀, 전통 연날리기, 행운을 잡아라! 곶감따기 4종 경기 등,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행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