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에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2025년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5년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는 교육부 주최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공통부모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신나는 여름방학 맞이 특집으로 준비한「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프로그램은 습자지, 부채 등을 활용한 신체 정서 발산 활동 “습자지를 찢어 날려보아요.”, 요리 놀이 활동 “생일케이크를 만들어 축하해요.”, 미술·언어 활동 “싹뚝싹뚝 미용실 놀이해요.”, 미술·신체 활동 “신문지 공으로 볼링 놀이해요.”,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업사이클 Art Play”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온마을아이맘센터는 남구 무지개 프로젝트의 주요 분야 중 임신·출산, 보육, 교육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라며,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를 통해서 남구의 주인공은 아동들이 되고, 아동 친화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에 힘써 누구나 살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의회 제9대 의원 4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남구 살림살이 연구회’(이하 ‘연구회’라고 함, 대표 강민욱 의원)는 6월 26일(목) 남구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대구 남구 재정 운용 효율성 및 효과성 분석 연구’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회는 남구의 인구 감소 및 재정 자립도 저하 등 복합적 여건 속에서 안정적인 재정운용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재정의 공정한 편성·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 남구 재정 운용실태의 객관적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에서는 구 재정 현황을 진단하고, 분야별 배분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분석하는 등 대구 남구 재정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해 남구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실효성 있는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민욱 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연구회를 구성하게 된 목적은 우리 남구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재정 운용의 효과성, 책임성 및 투명성을 평가하여 정책 및 재정 계획 수립 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특정지역이나 계층에 재정 편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며 “연구단체 구성의원들과 함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6일, 강동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제6회 동구 복지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과 함께 진행된 기본 교육과정에서는 안무서운 회사 유승규 대표가 ‘은둔고립 탈출’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유 대표는 강의를 통해 “주변 이웃에게 진심 어린 관심과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세상과 연결하는 작은 실천”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동구 복지 클래스’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필수적”이라며 “주민 주도의 복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곳, 에코갤러리_유튜브기자단 2기 박수진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재)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청년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각 지역 청년센터가 청년의 수요와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공모사업으로, 동구는 ‘갓생오피스’ 사업으로 선정돼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갓생오피스’는 청년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상회사 체험 및 실제 직장 업무 경험 등 단계별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참여 대상은 취업 준비 및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이며, 7월 10일까지 동구 청년센터 the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0명을 최종 선발한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갓생오피스’를 통해 실무 경험과 역량을 쌓아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〇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는 24일, 큰고개오거리 일대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를 진행했다. 〇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의 고난을 상징하는 보리 주먹밥과 보리떡 시식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되새기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〇 이후림 동구지회장은 “전쟁의 아픔을 직접 겪지 않은 세대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〇 윤석준 동구청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보훈 가족분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다. 〇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국민 계몽 운동을 전개해 온 단체로, 안보 현장 견학,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대표 여름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의 연계 행사로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 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유일의 닭똥집 골목인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는 1970년대부터 대구 시민들과 함께해 온 지역의 명소로, 대구를 치맥의 성지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축제는 대구농축산식품발전협회(회장 전병환) 주최로 ‘치맥의 멀티버스! 평화시장으로 로그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치맥 가요제, 이색 복장 퍼레이드, 치맥런, 버스킹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 한마당 등으로 구성돼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7월 4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초청가수 천록담의 축하공연, 다양한 경품추첨 등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반세기 전통의 닭똥집 골목에서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이하 대한민국협의회)는 6월 24일부터 1박 2일 간 충북 단양에서 ‘2025 대한민국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대한민국협의회 사무총국 직원, 시·도별협의회 실무책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지방정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 정부 정책추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첫날인 24일에는 ▲조재구 대표회장 특강 ▲지방 공통현안에 대한 정책간담회 ▲AI시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특강 등 실제 행정에 접목 가능한 사례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워크숍 참가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조재구 대한민국협의회 대표회장(대구 남구청장)은 『변화의 시대,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라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올해는 새 정부가 출범했고, 민선자치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는 시기”라며,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는 주민 중심의 사고, 유연한 소통능력, 그리고 지속적인 자기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크숍 2일차인 25일에는 단양지역의 우수 정
[남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little forest” 무용단원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자연과 더불어 교감하는 활동을 위해 앞산 고산골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대구 남구 청소년창작센터는 지난 6월 18일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little forest’ 무용단원들이 자연과 함께 쉼쉬며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숲속에서 나무, 바람, 소리 등을 느끼고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과 과제를 수행하는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수업을 진행하여 단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단원들의 몸짓, 발자국, 소리 하나하나가 창작무용으로 연결되어 안무 창작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꿈의 무용단은 단순한 무용 수업이 아닌 잠재력을 키워 little forest만의 특성을 가진 무용단으로 꾸릴 예정이다. 우리 지역의 자원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며 숲이라는 공간을 활용하여 활동하는 단원들을 보고 지역주민들은 “예술적인 몸짓을 표현하는 어린 무용단을 보니 기특하고 대견하다.”라고 전하며 많은 응원을 보내주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꿈의 무용단을 위해 남구 청소년창작센터를 방문하여 “예술과 교육이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6월 20일(금) 경상공업고등학교 전교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 일대에서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공업고등학교 교사 및 간부 학생 등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 주도의 금연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학교 경계 30m 이내는 금연구역임을 홍보하고, 학교 주변에서 담배꽁초를 직접 수거하는‘담배꽁초 줍기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에게 간접흡연의 피해와 흡연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청소년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과 중독성 홍보도 병행하며 흡연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흡연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자발적인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