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 안심4동 신서화성파크드림아파트 경로당이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에 선정돼 지난 17일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가졌다. ○ 모범경로당은 (사)대한노인회가 주관하며, 전국 약 6만8천개 경로당 중 회계 관리 투명성, 회원 간 소통, 프로그램 운영 참여도 등 여러 평가지표를 심사해 매년 전국 상위 0.1% 에 해당하는 경로당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전국 69개소가 선정됐다. ○ 우용탁 경로당 회장은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 이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일궈낸 결과로 앞으로도 모범이 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〇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사업을 시행한다. 〇 LED 전등은 기존 형광등보다 전력효율이 40~50% 정도 높고, 평균 수명이 길어,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 소비 감소는 물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〇 최근 5년간 대구 동구는 약 8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200가구, 복지시설 67개소에 LED 전등 5천983등을 교체해 왔다. 〇 올해는 총 사업비 9천만원을 투입해 복지시설 4개소, 저소득층 22가구에 LED 전등 503등을 교체할 예정이다. 〇 윤석준 동구청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LED 전등 교체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는 하절기 무더위와 장마가 본격화 될 것을 대비하여 72개소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최초로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에 지난해 구축된 스마트경로당은 ICT기반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식중독 예방사업에 활용된다. 특히, 지난 16일 시행된 식중독 특별 예방 교육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관내 스마트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방향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에 더 취약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하였다. 또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수칙을 잊지 않도록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스마트경로당 식중독 예방 홍보를 이어 갈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남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남구 봉덕3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단장 김성숙)는 지난 14일(토) 관내 경로당 10개소의 회장, 총무, 회원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로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관내 경로당 10개소의 회장과 총무, 회원 어르신 3명씩을 모시고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식사로는 정성껏 준비한 수육, 무침회, 삼색떡, 수박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메뉴로 차려져 따뜻한 정을 더했다. 어르신들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고맙다.”, “정말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숙 봉사회 단장은 “이 자리는 우리 봉사회가 마음을 담아 준비한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자주 소통하며 정이 넘치는 봉덕3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는 어르신이 존중받는 복지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 봉덕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성범)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희)는 지난 12일(목) 관내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사랑담은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를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국수 대접은 봉덕1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지난 12일 신일교회 옆 주자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였으며, 회원들이 준비한 식사와 다과를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동숙 봉덕1동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장님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예비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Pre D-LINK 4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 ‘Pre D-LINK 프로그램’은 창의적이면서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초기자본활용 △시제품제작 △홍보·마케팅 △브랜딩화 등 창업자가 원하는 분야에 맞춤형 창업 지원금 300만원을 지원하며, 창업 선배와의 멘토링 기회도 제공한다. ○ 신청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청년 (19~39세) 예비 창업자로, 서류심사를 통해 10개팀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로 선정되며, 교육 수료 후 진행되는 아이디어 피칭 심사를 거쳐 최종 창업자가 선정된다. 〇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5월 10일부터 11회에 걸쳐 진행된 ‘입학사정관 초청, 2026학년도 릴레이 대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수도권 및 대구·경북권 11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참여해 각 대학의 입시 전형과 최신 입시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종합·교과 전형의 평가 방식 △교과·비교과 활동의 실제 반영 사례 △서류 및 면접 평가의 핵심 포인트 등 입시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대학별 지원 전략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설명회 후 진행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 시간에도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입학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정보와 기회의 격차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명품교육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 대명6동에 위치한 진순대국밥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명6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게 순대국밥, 수육, 떡 등 사랑의 밥 한끼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이들의 명예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진순대국밥에서는 올해 12월까지 매달 보훈 가족 10분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 할 예정이다. 최옥영 진순대국밥 대표는“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에게 사랑의 밥 한끼를 지속적으로 대접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철 대명6동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국가유공자의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가 공공 재활용 선별장 내에 광학선별기를 설치하여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특별교부금 17억 원,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투자하여 재활용 선별장 시설 개선 공사를 시행한 바 있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재활용 선별 시설에 광학 선별기 설치를 의무화하였고, 이에 구청은 선별장 내·외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광학선별기를 도입하였다. 광학선별기는 근적외선과 가시광선을 분석하여 재질과 색상을 감지하여 투명 PET, PE, PS, PP 등의 플라스틱을 선별하는 기능이 있다. 그동안 재활용 선별장에서는 요구르트병처럼 크기가 작은 PS(폴리스티렌) 재질의 플라스틱을 선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구청은 이번에 설치한 광학 선별기를 PS 플라스틱을 가려내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추진한 재활용 선별장 시설 개선 사업으로 재활용품 선별률을 73%(기존 61%)까지 높였던 만큼, 구청은 광학선별기 도입으로 선별률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광학선별기 설치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 순환 효율도 개선될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8일,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2층 다목적홀에서 2025 동구 동동동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 ○ 행사는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시상식으로 구성됐다. ○ 정중식 주민자치위원연합회장은 “이번 동동동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는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