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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혼율 증가에 맞춤형 예방 방안 제시

부부관계 회복 위한 상담 시스템 필요성 강조
전문 상담실 운영 및 다양한 서비스 제안
상주,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신경북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이 4일 열린 제2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이혼율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김익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이혼율이 빠르게 오르고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부부관계 회복과 공공 상담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족센터 내에 부부전문 상담실을 설치하고 심리상담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 난임이나 예비부부 등 위기 상황별 맞춤 상담 서비스 제공, 직접 찾아가는 부부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 지원, 신혼 및 청년부부를 위한 의무 사전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제안했다.

 

김익상 의원은 부부 상담 지원 체계가 구축되면 "상주시가 더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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