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덕군 강구면사무소 소속 직원들이 제29회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지난 25일 해파랑 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화작업은 축제의 주요 행사장뿐 아니라 강구항 주변, 도로변, 관광객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졌으며,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물 정비 등이 포함됐다.
남항모 강구면장은 "대게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