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월성네거리 일대에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아동보호 캠페인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달서경찰서, 동 아동위원, 자율방범대 등 130여 명이 동참해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아동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는 지역사회가 아동 보호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고, 안전한 양육 환경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아이의 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아동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 동안 기념식,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 보호는 행정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