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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학생 전입 편의 위해 현장 전입반 운영

현장 전입반, 경북보건대와 김천대 방문
전입 지원금 및 기숙사비 지원 안내 실시
김천시, 청년층 정착 위한 정책 확대 계획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대학생들의 전입신고를 돕고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현장 전입반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전입반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3월 17일과 18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 3월 24일과 25일에는 김천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를 현장에서 접수했다. 현장에서는 전입신고 절차를 직접 안내하고,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행정적 부담을 줄였다.

 

김천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에게는 1회에 한해 전입 지원금 20만 원과 학기별 기숙사비 지원금 30만 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도 현장에서 상세히 소개됐다. 관련 홍보물도 배포해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천시 인구정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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